[포토]YF쏘나타 '세련되고 넓어진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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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기자] 현대자동차가 17일 오전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에서 'YF쏘나타' 신차 출시 쇼케이스를 열고 국내 중형차 시장의 새로운 신화에 도전한다.
YF쏘나타의 가장 큰 특징은 전장과 전폭은 늘린 대신 전고를 낮춰 고급 승용차 못지않은 안정성을 갖췄다는 점. 스타일도 스포츠쿠페 형식을 도입, 세련되면서도 날렵한 외관을 자랑한다. 최근 유행인 3단 파노라마 선루프를 국내 승용차에서 처음 적용했고, 사이드 미러는 좌우가 아닌 상하로 접히도록 설계됐다.
엔진은 종전 4단 자동변속기와 달리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모든 차종에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기본으로 채택했다. 버튼 시동 스마트키와 음성 인식 내비게이션, 운전대 패들 시프트, 주차보조장치, 메모리 시트 등을 도입했다.
자동차 선택 기준 중 첫 손에 꼽는 엔진 파워와 연비도 대폭 향상됐다. 최고 출력은 기존 NF쏘나타(144마력)보다 10% 이상 높아진 165마력에 이르며, 연비도 리터당 12.8㎞로 12% 가까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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