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코스닥>엑스로드, 삼성 온라인장터서 전자지도 판매
2009. 9. 17. 11:52
내비게이션 및 전자지도 전문업체인 엑스로드(074140/대표 황규형ㆍ이봉형)는 스마트폰용 전자지도를 삼성전자 온라인 직거래장터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에서 이달 말부터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전자지도는 영국지역을 담고 있으며, 삼성전자 해외 전략 스마트폰인 '옴니아(i900)'에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www.samsungapps.com)에서 19.99달러에 이달 말부터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엑스로드는 영국 전자지도를 시작으로 유럽과 북미 등 다양한 국가의 전자지도를 판매할 계획이다. 또 향후 '옴니아2' 모델에도 전자지도를 적용할 예정이며 교통정보와 날씨, 주유소정보 콘텐츠도 제공할 방침이다.
황규형 대표는 "국내 업체 처음으로 전자지도를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에 공급하게 됐다"며 "삼성전자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안정되고 품질이 좋은 전자지도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인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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