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감성발라드 '우리 헤어지자' 관심..정규 4집 '쉐도우' 발매

문태경 2009. 9. 1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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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제대하자마자 '면사포' 노래 선사'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이승기가 올 가을 앨범을 내고, 가수로 컴백한다.이승기가 내놓는 4집 앨범은 '쉐도우'(Shadow).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이 드리워진 '이승기의 그림자', '이승기의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자신감이다.

'쉐도우'(Shadow)에 수록된 곡은 모두 10곡. 모두 색다른 노래로 이승기만의 1인 10색을 담아낸 이번 이승기는 보컬음색의 변화시켰다. 이승기 본연의 감미로운 목소리는 밑에 깔고, 남자다움이 물씬 풍기는 창법으로, 또 군더더기 없이 감정을 절제한 담백한 목소리로 각 곡의 분위기에 맞게 보컬 조율을 했다.

타이틀곡은 작곡가 김도훈과 이현승이 만든 '우리 헤어지자'다. 2009년 여름 빅히트곡인 '결혼해줄래'를 비롯해 2집 '하기 힘든 말'과 '입모양', 3집 '아직 못다한 이야기' 등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춰 가장 잘 아는 작곡가인 만큼, '이승기표 감성발라드'가 기대된다,

또 데뷔곡 '내 여자라니까'로 이승기를 일약 스타덤에 올린 싸이의 경우 지난 7월 전역하자마자 곡을 선물해 음반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이 5년 만에 호흡을 맞춰 탄생시킨 곡은 바로 '면사포'로 오래된 연인에게 청혼을 하는 남자의 애틋한 마음이 담겨있어 '내 여자라니까'의 완결판이라는 평가를 벌써부터 받고 있다.

[이승기. 사진제공 = 후크엔터]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모바일 마이데일리 3693 + NATE/magicⓝ/ez-i-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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