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 소녀시대 'AKB48' 멤버 누드 사진 유출 충격
2009. 9. 16. 08:25

일본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 멤버 구라모치 아스카(20)의 10대 시절 누드 사진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일본 사진주간지 '플래시'는 구라모치가 중학생이던 15살 때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상반신 누드 노출 사진을 공개하며 "구라모치 본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는 내용도 함께 보도했다.
현재 사진의 정확한 유출된 경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여학생들의 속옷이나 누드사진을 사고파는 '블루세라숍'에서 판매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일본판 소녀시대로 불리는 AKB48는 48명의 멤버로 이루어진 거대 아이돌 그룹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은영 기자 helloe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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