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에이트 멤버들 모니터, 별 도움안돼"(인터뷰)

2009. 9. 12. 08: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언혁 기자]솔로 앨범을 낸 8EIGHT(에이트/이현 백찬 주희) 이현이 혼자 무대에 서는 소감을 털어놨다.

이현은 9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대기실에서 기자와 만나 "혼자 무대에 서는 일은 떨리면서도 재밌다"고 말했다.

이현은 히트곡 제조기 방시혁의 이별 3부작 완결판인 '30분 전'으로 솔로 인기몰이에 나섰다.

이현은 "에이트 멤버들이 모니터 후 조언도 해 준다"며 "실제로 그렇게 많은 도움이 되는 거 같지는 않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현은 솔로 활동에 앞서 지난 9월 7일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현의 쇼케이스는 방송인 박경림이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현은 "정말 많이 떨렸는데 경림 누나가 긴장을 많이 풀어줬다"며 "큰 힘이 됐다. 용기를 얻어 무대를 멋지게 소화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현은 "오는 10월 있을 에이트 콘서트와 솔로 앨범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며 "콘서트 이후에는 에이트 3명이 함께하는 앨범도 준비돼 있다. 앞으로 팬들을 만날 기회가 더욱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폭발적인 가창력을 내세운 이현은 올가을 대세로 여겨지는 남성 발라드 가수들 대열에 합류해 대중들의 감성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이언혁 leeuh@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