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칸〉쿨 이재훈 "유리, 지금이라도 만나보고싶은 생각있다"
2009. 9. 7. 10:57

혼성그룹 쿨의 리더 이재훈이 멤버 유리와 과거에 불거졌던 열애설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재훈은 7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의 최근 녹화에서 유리와 연인 사이였다는 소문에 대해 처음 입을 열었다.
이재훈은 이에 대해 "유리를 이성으로 느낀 적이 있다"고 깜짝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재훈은 그동안 활동하며 유리를 어떻게 생각해 왔는지에 대해 솔직한 대답을 털어놔 출연자들과 스태프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곁에서 오랫동안 이 두 사람을 지켜본 김성수의 깜짝 폭로(?)도 줄줄이 이어져 이재훈과 유리를 긴장케 하기도.
또 이재훈은 "난 지금도 유리를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이재훈의 말에 유리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오랜 기간 함께 해온 두 사람의 소문의 진상은 7일 밤 '야심만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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