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진 "치마, 스타킹 속 들어가 엉덩이 노출" 굴욕사연 공개

2009. 9. 4. 20: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희진이 휴게소에서 대대적인 망신을 당할 뻔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우희진은 9월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우희진은 "검정 원피스를 입고 검정 스타킹에 구두를 신고 지방에 가고 있었다"며 "휴게소에서 봄 분위기에 취해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우희진은 "한 할머니가 나를 부르더니 '아가씨 치마!' 라고 하더라. 알고 보니 치마가 스타킹에 꽂혀서 엉덩이 반이 나와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우희진은 "앞에 미군들이 많았는데 다행히 그 전에 알았다"며 "뒷모습이 궁금해 나중에 스튜디오에서 재연을 해 봤다. 살색 속옷이 다 비치더라. 너무 창피했다. 한동안 후유증에 시달렸다. 한동안 그 원피스 안 입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우희진은 이상형으로 드라마 '느낌'에 함께 출연했던 이정재를 꼽았다. 우희진은 "앞으로 바보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