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축구토토 스페셜 30회차, 축구팬 62명 적중

김상화 2009. 8. 1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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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상화기자]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지난 15일에 벌어진 프로축구 K-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30회차 트리플 게임에서 3경기의 결과를 정확히 맞힌 참가자가 모두 62명 나와 각각 베팅 금액의 1만2051.7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가져가게 됐다고 밝혔다.

전남-강원(4-1 전남 승), 인천-광주(1-0 인천 승), 제주-대구(0-0 무승부)등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모두 정확히 예측한 이들 적중자 가운데 5,000원을 베팅한 축구팬 1명은 이번 회차 최고 상금인 6,025만 8,500원을 가져가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최소 베팅금액인 100원을 건 43명에게는 각각 120만 5,170원씩 돌아간다.

한편 1,2번 경기의 결과만을 맞히는 더블게임에서는 모두 127명의 축구팬이 두 경기의 결과를 정확히 맞혀 각각 베팅 금액의 585.1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받아가게 됐다. 더블 게임 적중자 중 5천원을 건 축구팬 1명은 292만 5,500원을 가져가게 된다. 또 최소 베팅금액인 100원을 베팅한 75명은 5만8,510원씩을 받게 된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회차에서는 전남이 강원을 상대로 4골을 폭발시키며 의외의 다득점을 기록한데다 리그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광주가 인천에게 덜미를 잡히는 등 많은 변수가 발생한 결과 적중자가 다소 줄어들게 됐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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