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컴백 바다 위해 5년만에 가요무대 '원조요정 SES 뭉쳤다!'
2009. 8. 8. 16:58

[뉴스엔 이미혜 기자]가요계 원조 요정 SES 유진과 바다가 한 무대에 올랐다.유진은 8월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음중)에서 같은 SES 멤버였던 바다의 컴백무대를 위해 지원사격을 나섰다.
유진은 "음악 프로그램 출연은 5년만이다"며 "바다씨가 새 노래로 컴백을 해서 응원하기 위해 들렀다. 바다의 신곡 '매드'(MAD)를 많이 사랑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바다는 다이내믹한 리듬감이 살아있는 빠른 템포 곡 '매드'로 전격 컴백했다. 하얀 옷을 입고 백댄서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 바다는 손가락을 빙글빙글 돌리는 득특한 춤과 통통 튀는 춤으로 신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중간 까만 옷을 입고 깜짝 등장한 유진은 바다와 함께 댄스 호흡을 맞췄다. 바다와 유진은 '매드' 합동 무대를 위해 각자의 스케줄 속에서도 짬짬이 시간을 내 무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을 했다고.
이날 '쇼! 음악중심'은 소녀시대, 카라, 브라운 아이드 걸스, MC몽, 샤이니, 바다, SS501, 드렁큰 타이거, FT아일랜드, 포미닛, 마이티 마우스, 박혜경, 길미, 티아라, 홍진영, 노이즈가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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