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유진박 머물던 군포 모텔방 집기들
김훈남 기자 2009. 8. 3. 10:43
[머니투데이 김훈남기자]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34) 감금 의혹이 제기된 경기도 군포시 A모텔 309호. 방 안에 제공된 화장대에는 TV, 헤어드라이어, 수건과 미용용품이 있고 옆으로는 정수기, TV아래로는 간이 냉장고가 있다.
여관 주인 B씨는 "유진 박이 여기에서 올4월경까지 7개월 가량 머문 것은 사실이지만 감금·폭행의 정황은 눈치채지 못했다"고 전했다.[관련기사]☞ [사진]유진박 머물던 군포 모텔방 내부☞ [사진]유진박 머물던 군포 모텔 입구☞ 유진박 머물렀던 군포 모텔 "감금 눈치못채"☞ 대검 청원·연합 커뮤니티 결성, 누리꾼 '유진박 구하기'☞ [동영상]유진박 10년지기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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