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숍 다이소 지하철 9호선 역사 10개매장 오픈
2009. 7. 24. 10:50
'지하철 9호선에서 알뜰 쇼핑 하세요'천원숍 다이소(대표 박정부)가 24일 개통한 9호선 25개 역사 중 10곳에 출점했다. 강서와 강남을 가로지르는 황금라인으로 불리는 9호선 역사 중 다이소 매장이 들어선 곳은 가양역, 고속터미널역, 노량진역, 사평역, 선유도역, 국회의사당역, 신방화역, 흑석역, 신목동역, 공항시장역 등이다.
전국 49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다이소는 그동안 이대역,목동역,청담역, 노원역, 당산역 등 1~8호선의 주요 지하철 역세권에만 30여개의 매장을 개설해왔다. 이번에 문을연 9호선 역사 직영매장들은 231.406m²(70평)이하 규모다.

안웅걸 다이소 마케팅 이사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학생, 직장인 등 20~30대 젊은층과 역사 주변에 거주하는 인구를 흡수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주방용품 외에 인테리어, 문구ㆍ사무용품군, 생활 잡화 등의 품목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김영화 기자(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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