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성형 논란, 황당하고 억울해"

[TV리포트] 20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박시연이 루머로 인한 고생담을 털어놨다. 과거 박시연은 '성형루머'에 휩싸이며 네티즌들의 공격을 받은 바 있다.
이 날 그녀는 '말도 안되는 루머 혹은 억울한 기사 때문에 마음고생을 한 적이 있다'는 설문에 당시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했던 성형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시연은 "촬영하다 갈비뼈가 부러지고 손이 마비가 올 정도로 부상을 심하게 당했는데 그로인해 얼굴도 심하게 부었었다"며 "그런데 사람들은 성형수술을 많이 했다고 말하더라"고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성형수술 한다 해서 8개월 동안 부어있지는 않지 않느냐"는 것이 박시연의 설명.
루머와 왜곡된 기사로 인해 고생한 것은 함께 출연한 안혜경 역시 마찬가지. 안혜경은 "정준하와 첫 경험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나간 적이 있다"며 "뭐 소린가 해서 봤더니 정준하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내가 첫 번째 게스트였던 거다. 처음으로 프로그램에 출연한 건데 제목을 그렇게 쓴 거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한편 이 날 방송된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선 '걸프렌즈 31'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79년생인 이효리를 필두로 박시연, 안혜경, 메이비가 출연했다. 특히 동안 피부로 유명한 메이비는 '칩거 생활'과 '녹용'을 동안 비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혜미 기자 / gpai@paran.com'가이드 & 리뷰' 방송전문 인터넷 미디어 'TV리포트'제보 및 보도자료 tvreport.co.kr < 저작권자 ⓒ 파이미디어 TV리포트 >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