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토 승무패 결과..93명 '7개 매치 적중' 홀인원
PGA 존 디어 클래식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승무패 44회차 게임에서 총 93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www.sportstoto.co.kr)는 지난 9일 미국 일리노이에서 열린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존 디어 클래식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승무패 44회차 게임에서 7개 매치를 정확히 맞힌 참가자가 총 93명 나왔다. 각각 베팅금액의 309.7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가져가게 됐다고 밝혔다. 상금랭킹 순으로 14명을 선정, 2명씩 7개 매치로 나눠 각 매치별로 1라운드 최종 승-무-패를 예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게임에서 케니 페리-잭 존슨(승), 스티브 스트리커-루카스 글로버(패), 데이비드 톰스-브라이언 데이비스(패), 찰리 호프먼-제니 켈리(패), 스티브 마리노-팻 페리스(패), 찰스 하웰 3세-마크윌슨(승), 데이비스 러브 3세-위창수(승) 등의 결과가 나왔다.
각 매치의 승-무-패를 정확히 맞힌 적중자들 가운데 5천원을 베팅한 1명의 골프팬은 이번 회차 최고액인 154만8500원 적중상금을 가져가게 됐다. 또한 최소 베팅액인 100원을 베팅한 55명의 적중자들에게는 각각 3만970원의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한편 다음 회차인 골트토토 승무패 45회차는 16일밤부터 스코틀랜드 에이셔에서 열리는 브리티시오픈(디 오픈)을 대상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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