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이기적인 몸매' 자넷리, 쫙 뻗은 각선미 섹시

2009. 6. 1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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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미혜 기자]당구선수 겸 배우 자넷리(본명 이진희)가 감춰왔던 섹시미를 마음껏 뽐냈다.당구 실력 못지않게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스포츠스타 3위에 올랐던 자넷리는 '섹시 & 클래식'이라는 콘셉트로 모바일 콘텐츠 전문기업 ㈜폴리큐브의 스타화보를 촬영했다.

자넷리는 지난 5월 23일부터 4박 5일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고급스럽고 품위있는 의상을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특유의 글래머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요트 위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그녀의 과감하고 도발적인 포즈와 운동으로 단련된 이기적인 몸매는 왜 그녀가 세계적인 스타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게 했다.

자넷리는 "스타화보 촬영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자신에 대해서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힘든 촬영 내내 미소를 잃지 않는 프로페셔널 한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제공=스타화보닷컴, 폴리큐브)이미혜 macondo@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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