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첫방송부터 화제 집중 '제2의 얼짱 전성시대 올까'


[뉴스엔 김형우 기자]제2의 얼짱 전성시대가 올까?6일 방송된 코미디TV '얼짱시대 - 꽃미남 꽃미녀 인증쇼'(이하 '얼짱시대')가 방송 직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뛰어난 외모로 화제를 모은 10명의 '얼짱'들의 이야기를 담은 '얼짱시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한 것.
이날 방송에는 홍영기, 이유주, 정현주, 한봄, 권수정, 박상일, 호준연, 이예지, 박재현, 주현호가 출연해 개인기 댄스 춤실력을 뽐냈다. 이들은 얼짱이 된 계기, 얼짱 셀카 노하우, 서로의 비리를 거침없이 폭로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입담을 과시했다.
구혜선 박한별 현빈 등 톱스타들을 배출했지만 최근들어 잠시 주춤했던 인터넷 얼짱 신드롬이 '얼짱시대'를 통해 다시 화제를 모을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MC 김태현은 진정한 얼짱을 찾아가는 검증프로그램 '얼짱시대'를 통해 인터넷 상의 비밀스러운 존재인 '얼짱'의 모든 것을 낱낱이 밝혀내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촬영에 임했다고.
평소 재치있는 말솜씨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김태현은 '얼짱시대' 촬영현장에서도 역시 개그맨다운 뛰어난 입담을 자랑하며 방송경험이 없는 십대의 얼짱들을 잘 어우르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갔다.
김태현은 "평소 인터넷 상에서 '얼짱'들을 접했는데 웬만한 연예인보다 인기가 많은 얼짱들도 많아서 놀랬다. 실제로 보니 다들 너무 예쁘고 잘생겼다"며 "하지만 프로그램의 특성상 가릴 건 가려야 함을 잊지 않고 철저한 검증을 할 것이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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