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시신, 양산 부산대 병원에 안치
윤신욱 2009. 5. 23. 11:04

[마이데일리 = 윤신욱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사망한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시신은 현재 경남 양산 부산대 병원에 안치됐다.
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6시 50분께 경남 김해 봉하마을 자택 근처에서 수행원과 등산을 하던 도중 추락했다. 노 전 대통령은 긴급 후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경찰은 곧바로 사망 경위와 현장 조사에 돌입한 가운데 노 전 대통령이 8시 30분께 사망했고 현재 양산 부산대 병원에 안치됐다고 밝혔다.
권양숙 여사는 오전 9시30분 병원에 도착해 실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노 전 대통령의 측근이 시신이 안치된 부산대 병원에 속속 도착한 가운데 오전 중 공식 입장을 발표할 것 알려졌다.
[23일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 마이데일리 DB]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모바일 마이데일리 3693 + NATE/magicⓝ/ez-i-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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