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어린시절 '팔공주'로 활동"
2009. 5. 15. 18:59


[뉴스엔 박준형 기자]'팔공주 배슬기, 알고 보면 인기녀였다!'가수 배슬기가 어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최근 배슬기는 MBC 프로그램 '스친소'에 출연하여 어린시절 '팔공주'로 활동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배슬기는 최근 MBC '환상의 짝꿍' 녹화에서 '팔공주'에 대해 묻는 MC들의 짖궂은 질문에 "여자친구들을 괴롭히는 나쁜 남자친구들을 혼내주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뿐만 아니라 배슬기는 어린이 출연자들에게 초등학생 시절 쌓았던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그것은 바로 전학 가서 호감 되는 법. 배슬기는 초등학생 시절 가정상의 이유로 전학을 9번이나 다녔다. 때문에 자연스럽게 전학 가서 친구들과 친해지는 자신만의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던 것.
이 밖에도 배슬기는 "곧 액션스쿨에 다닌 후 독일에서 영화촬영을 할 것"이라며 "'환상의 짝꿍' 고정이 되면 독일에 가지 않겠다"고 깜짝 발언을 하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17일 방송예정.
박준형 soul1014@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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