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라이프가드 캠페인' 아세요
부상방지·응급처치 요령 방문지도··· 200여 동호회 호응스포츠토토가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 동안 매달 10개 단체를 선정해 스포츠 레저 활동 중 나올 수 있는 부상 방지 요령 및 응급처리 방법을 방문 지도하는 '라이프가드(Life guard)' 캠페인에 200개가 넘는 스포츠 동호회가 응모에 참여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현재까지 총 244팀이 참여하고 있는 이번 이벤트에는 3,000여명의 회원수를 자랑하는 경기지역의 사이클 동호회 '두바퀴' 를 비롯해 2,275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전라도의 배드민턴 동호회 '배드민턴 화순연합회' 등 대규모 동호회까지 응모에 뛰어들며 그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응모 종목별 현황을 살펴보면 야구동호회가 34.8%(85개팀)로 가장 많고, 축구(31.6%, 77개팀)와 농구동호회(6.4%,15개팀)가 뒤를 이었다.
'라이프가드' 캠페인은 스포츠활동 중 부상 위험성 및 스트레칭 교육, 부상발생시 효과적인 대처요령 실습 등을 방문 지도하는데다 국내유일의 보건복지부 식약청 인가 의료용 저온기 '에틸클로라이드' 가 지급되기 때문에 부상을 걱정하는 스포츠마니아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라이프가드'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스포츠토토 홈페이지에 마련된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 코너를 방문해 사연을 올리면 된다. 응모기간은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되고 다음달 10일 이내 공지사항을 통해 선정 단체를 고지한다.
김두용 기자 enjoyspo@sportshankook.co.kr 회춘하신 이사님~알고보니[2585+무선인터넷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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