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누드사진 유출 장본인은 크리스 브라운 ?

'크리스 브라운, "난 아무 관련 없다" 강력 부인'
[마이데일리 = 박영웅 기자] 리한나의 '폭력 남친' 크리스 브라운이 최근 나돌고 있는 여친 리한나의 누드사진 유출과 관련, 자신과는 무관함을 밝혔다.
크리스 브라운은 미국 웹사이트 에센스 닷컴을 통해 '자신이 리한나의 누드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했다'는 소문을 강력 부인했다.
리한나의 여러 자세로 찍은 누드 스냅 사진은 지난 8일(현지 시간)부터 인터넷에 떠돌아 미국부터 발칵 뒤집혔었다. 이를 본 블로거들은 리한나의 얼굴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은 지난 2월 크리스 브라운의 폭행과 관련해, 리한나의 누드사진 유출에 크리스가 책임이 있다고 밝혔던 것.
이에 크리스 브라운은 누드사진이 세상에 나온데 자신은 아무 관련이 없다고 확고하게 밝혔다. 크리스 브라운의 대변인은 에센스 닷컴을 통해 "이는 허위에 중상모략이다. 크리스는 리한나나 그누구의 사진도 유출시킨 적이 없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크릿와 리한나는 현재 지난 2월 크래미상 시상식 전날 일어난 폭행사건으로 법정 분쟁중이며, 당시 말싸움끝에 얼굴을 가격하고 헤드록까지 했던 크리스 브라운은 형사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해있다.
[크리스 브라운(왼쪽)과 리하나. 사진=힙합웹진 '바이브', '유']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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