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구' 이창훈, 폐암 수술후 회복중
2009. 5. 6. 23:43
|
'봉숭아학당' 맹구 역으로 인기를 모았던 코미디언 겸 연극배우 이창훈(54)이 최근 폐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훈의 동생인 탤런트 이미영은 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빠가 지난달 서울대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수술 경과가 좋아 현재 상태가 많이 호전됐다"고 밝혔다.
이창훈은 1990년대 '봉숭아 학당'에서 맹구로 화제를 모았고, 지난해 11월에는 박철수 감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마당놀이 '학생부군신위-환장하겠네'에 출연한 바 있다.
▲ 제라 마리아노, 침대 위 관능의 여신
▲ 혜령, 2년만의 신곡 뮤비 지상파 방송 불가 판정
▲ 솔비, 박지성과 열애설 해명.."팬으로 좋아할 뿐"
▲ [조정길의 현장 속으로] 스타 박지성 외신들에 최고 인기
▲ 퍼거슨 감독 "박지성 이적 후 최고 활약"
▲ 캐릭 "지성골이 아스널 꿈을 꺾었다"
▲ [단독] 최민수, 극비 할리우드행...1년간 은둔생활 접고 컴백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