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측, 박진희와 열애설 부인.."군복무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양승준 2009. 4. 2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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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가수 성시경 측이 배우 박진희와의 열애설을 "사실 무근"이라며 부인했다.
성시경 관계자는 22일 "성시경과 박진희는 개인적으로 친분이 두텁지도 않고 사귀는 사이도 아니다"라며 "왜 군 복무 열심히 하고 있는데 때 아닌 열애설이 났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성시경은 지금 원주에서 군 생활을 하고 있어 자주 휴가를 나오지도 못한다. 이달 초 성시경이 군 행사를 마친 후 소속사 관계자들과 만났을 때도 전혀 그런 내색은 없었다"며 "군 입대 전에도 두 사람은 따로 만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 여성 월간지는 성시경과 박진희가 열애 중이며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성시경의 작업실이 있는 서초동 서래 마을에서 데이트를 즐겨왔다고 보도했다.
일병 성시경은 현재 강원도 원주의 육군 1군 사령부에 근무하고 있으며 군 행사가 있을 때 서울 용산에 위치한 현충원 국방부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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