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강균성, 짧은 머리 훈련소 사진 공개
임이랑 2009. 4. 15. 16:58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지난 4월 입대한 그룹 노을 출신 강균성의 늠름한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육군은 15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강균성의 훈련소 사진을 공개했다. 강균성은 지난 9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했으며,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용산 홍보지원단에서 공익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사진 속 강균성은 짧은 머리를 하고 주먹을 쥔 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강균성은 동기들과 전혀 다르지 않은 평범한 훈련병의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입대 전 강균성은 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과 듀엣곡 '해피앤드(HappyAnd)'를 녹음했으며, 이 듀엣곡은 입대 후 발매됐다. 강균성은 니콜에게 감사의 의미로 카메라 DSLR을 선물해주기도 했다. 강균성의 소속사측은 그가 건강하게 근무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해왔다.
[강균성 훈련병 사진. 사진=육군 홈페이지]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모바일 마이데일리 3693 + NATE/magicⓝ/ez-i-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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