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손하 출산 후 '해피투게더'로 첫 TV 나들이
2009. 2. 26. 11:48

[뉴스엔 김형우 기자]한류스타 윤손하가 출산 후 첫 TV 나들이에 나선다.윤손하는 28일 녹화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게스트로 나선다. 이날 윤손하 외에 '미녀들의 수다'의 일본인 패널 사유리도 함께해 윤손하의 일본 활동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로써 윤손하는 지난해 9월 출산 후 처음으로 국내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윤손하는 최근 일본 방송에 출연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 재개 움직임을 보여왔다.
'해피투게더 시즌3' 관계자는 26일 뉴스엔과 전화통화를 통해 "윤손하가 초대손님으로 나선다"며 "윤손하가 일본에서 활동하는 스타라는 점에서 '미수다'의 사유리도 함께 게스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윤손하는 최근 강풀원작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에 캐스팅됐으나 제작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었다.
한편 1994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눈꽃' 등에 출연한 윤손하는 2000년 일본에 진출해 현지에서 연기자와 MC, 가수 등으로 맹활약하며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혀왔다.
김형우 cox109@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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