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노트', 빅뱅 효과?..자체 최고 기록

2009. 2. 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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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절친노트'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금요일 밤 최강 자리를 굳혔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절친노트'는 1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분의 10.2%보다 4.9%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이 출연해 대성과 승리 사이의 어색함을 폭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들을 보여줬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과 MBC 'W'는 각각 12.1%, 10.4%의 시청률을 보였다.

 <최세나 조선닷컴 ET팀 기자 scblog.chosun.com/sava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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