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 20대 부럽지 않은 몸매와 유연성 과시
2009. 2. 8. 09:17


탤런트 전인화 식이 톱스타 스타일이 화제다.전인화는 KBS 2TV '미워도 다시한번'에서 극 중 최고의 톱스타 은혜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녀는 각종 국제 시상식이나 CF까지 섭렵한 만인의 연인이다. 20년간 톱스타 자리를 지켜오면서 결혼도 하지 않고 사생활 역시 철저하게 감싼 베일 속의 여인이다.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고 도도해 보이기도 하지만 정작 속내는 첫사랑 이정훈(박상원 분)의 야망을 위해 20년 동안 그의 그늘에서 남몰래 눈물을 삼키며 살아온 캐릭터.
4일 첫 방송부터 단숨에 수목극 1위로 등극한 '미워도 다시 한 번'(극본 조희 연출 김종창 제작 지앤지프로덕션)은 극중 여배우들의 자존심을 건 미모 대결을 후끈 달아올랐다고 한다.
1회에서 대기업 회장 역의 최명길과 9시 뉴스 앵커 박예진의 기 싸움이 화제였다면 은혜정은 2회에서 짙은 스모키 화장과 20대 부럽지 않은 몸매를 자랑하며 요가 하는 장면을 즉석에서 무리 없이 소화해 내 과연 명배우라는 말을 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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