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녀 삼총사', 4편까지 만들어진다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2009. 1. 29. 14:18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영화 '미녀삼총사(Charlie's Angel)' 시리즈가 4편까지 만들어진다.
미국 온라인 연예뉴스 E!온라인에 따르면 '미녀삼총사'의 주인공이자 프로듀서인 드류 배리모어가 현재 4편을 기획중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는 1970년대 파라 포셋, 셰릴 라드 등이 금방 여주인공으로 등장했던 인기 TV시리즈 '미녀삼총사'를 드류 배리모어와 카메론 디아즈, 루시 리우 등이 출연 처음 영화로 만든지 9년, 그리고 데미 무어까지 가세한 'Charlie's Angel : Full Throttle'이 만들어진지 3년만의 일.
드류 배리 모어의 제작 파트너인 낸시 쥬보넨은 "현재 구상단계에서 작품의 윤곽이 잡히기 시작한 단계"라고 밝혔다.
'미녀삼총사 시리즈'는 박스오피스 모조 닷컴에 의하면 전세계적으로 5억4400만 달러(약 7400 억원)를 벌어들였다. 4편은 여주인공이 그대로 할지 바뀌어질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루시 리우, 카메론 디아즈, 드류 베리모어(왼쪽부터). 사진 = 영화 '미녀 삼총사 2 - 맥시멈 스피드']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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