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주지훈도 벗었다..베드신 공개

2009. 1. 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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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홍정원 기자 / 사진 정유진 기자]'청순미의 대명사' 배우 신민아와 주지훈이 베드신을 촬영했다.신민아와 주지훈의 베드신 공개는 7일 오전 서울 압구정 예홀에서 열린 영화 '키친'(감독 홍지영/제작 ㈜수필름) 제작보고회에서 동영상을 통해 이뤄졌다. 신민아와 주지훈은 극중 속옷 차림으로 등장해 살짝 노출을 했다. 격정적인 베드신이 아닌 약간의 러브신이지만 홍지영 감독이 가까이에서 촬영해 다소 자극적으로 연출됐다.

공개된 동영상 속 신민아는 팬티 차림으로 주지훈과의 애무신와 키스신을 소화했다. 신민아는 팬티만 입은 다리가 노출됐으며 주지훈은 상반신 뒤태가 노출돼 눈길을 모았다.

신민아 주지훈 김태우 주연 '키친'은 두 남자와 한 여자가 동거하면서 벌어지는 묘한 감정 변화와 사랑을 부엌이라는 일상적 공간을 통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한 집에 함께 사는 젊은 세 남녀가 벌이는 '삼각 연애'라는 신선한 소재와 주지훈과 김태우 신민아의 연기 변신이 주목 받고 있다. 오는 2월5일 개봉된다.

홍정원 man@newsen.com / 정유진 noir1979@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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