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위성·항공사진 서비스 나선다

2009. 1. 6. 15: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위성.항공사진 서비 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네이버는 서울과 경기, 독도 등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50㎝급 고해상도 항공사진 지도를, 국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2m급 위성사진 지도를 제공한다.

네이버는 또 판교 및 신규 개발 지역 등 변화가 빠른 지역의 정보까지 상세히 구축했고 매달 지도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또 네이버는 상반기 내로 지도 서비스에 실시간 교통 정보를 연동하고, 특정 지점에서 주변 전경을 지상과 공중에서 둘러볼 수 있는 '파노라마'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NHN의 이현규 선행프로젝트그룹장은 "지도 서비스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주목 받는 위치기반 정보서비스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서비스 중 하나"라며 "앞으로 이용자들이 어느 플랫폼에서나 네이버 서비스를 활용해 원하는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선영 기자(kong@heraldm.com)

-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