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차두리-신혜성 '행복하게 살아요'
윤신욱 기자 uk82@mydaily.co.kr 2008. 12. 22. 22:54

[마이데일리 = 윤신욱 기자] 분데스리거 차두리(28·TuS코블렌츠)가 22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호텔리어 신혜성씨와 백년 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은 지난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중계로 호흡을 맞췄던 김성주 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주례는 차두리의 중학교 시절 은사인 김진기(65) 전 배재중학교 교장이 주례를 맡았고 가수 김종국이 축가를 불렀다.
[사진 = 주식회사아트청(청스튜디오) 제공]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모바일 마이데일리 3693 + NATE/magicⓝ/ez-i-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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