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아나운서 신지연, 내달 1일 결혼
2008. 10. 30. 18:5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다양한 채널을 넘나들며 스포츠 전문 MC로 활약 중인 신지연(30)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신지연 아나운서는 오는 11월 1일 오후 5시 30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네 살 연상의 회사원 류제훈 씨와 화촉을 밝힌다.
2005년 KBS-N SPORTS <사커플러스>를 통해 스포츠 전문 MC로 활동을 시작한 신 아나운서는 이후 지상파과 케이블, 위성 채널을 다양하게 넘나들며 스포츠 전문 MC로 자리를 굳혔다.
현재 MBC의 K-리그 전문 프로그램 '스페셜 K'에서 김정근 아나운서와 함께 MC를 맡고 있는 신 아나운서는 최근까지 SBS 골프채널 '골프투데이' 앵커, YTN DMB 베이징올림픽 중계 등의 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현재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학업을 병행 중이며 결혼 후에도 방송 활동은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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