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이연희 '순정만화' 11월말 개봉 확정
2008. 10. 17. 09:19

[뉴스엔 박세연 기자]
영화 '순정만화'(감독 류장하/제작 (주)렛츠필름)가 오는 11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인기만화가 강풀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순정만화'는 오는 11월 27일로 개봉일을 확정했다.
사랑 앞에 전략 없고, 경험 없고, 용기 없고, 대책 없는 네 남녀가 만들어가는 '순정만화'의 원작은 인터넷 연재 이후 총 페이지뷰 6천만, 50만 리플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화제작이다.
원작이 영화화된다는 소식부터 화제를 모은 '순정만화'는 네 남녀주인공으로 유지태, 이연희, 채정안, 강인이 낙점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 9일 서울 고덕동 주택가 한복판에서 진행된 '순정만화' 마지막 촬영 현장에는 주인공 유지태, 이연희, 채정안, 강인 뿐 아니라 원작만화가 강풀도 깜짝 방문해 '순정만화' 제작진을 응원했다는 후문이다.
사랑에 미숙한 네 남녀의 순수하고 달콤한 사랑을 담은 '순정만화'는 오는 11월 27일 개봉된다.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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