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기업, 인천공항철도 지하터널 관통 경축식

2008. 10. 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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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15일 서울 공항동에서 종합건설기업 삼환기업이 시공중인 인천국제공항철도 2-5B 현장 지하터널 관통 경축식에서 내빈들이 9개월여 동안 981m 길이의 터널을 만드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 쉴드(Shield,터널관통에 사용하는 첨단기기)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영배 지오넷 사장, 성탄영 인천공항철도 건설사업단 단장, 신윤선 동명기술공단 감리단장, 오대철 공항철도 건설본부장, 노광태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 지역본부 건설1팀장,최상태 삼환기업 토목본부장, 이탁원 현장소장, 최재우 동아지질 대표이사, 배세웅 태명실업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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