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선수들
2008. 10. 10. 22:23
(교도=연합뉴스)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거포 이승엽이 뛰고 있는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2년 연속 센트럴리그 우승을 확정했다.요미우리는 10일 도쿄 메이지진구 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방문경기에서 8⅔이닝을 1실점으로 막은 선발 세스 그레이싱어의 역투에 힘입어 3-1로 승리를 거뒀다. 하라 감독과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 긴급속보 SMS 신청 >< 포토 매거진 >< 스포츠뉴스는 M-SPORTS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리운전 귀가 50대, 아파트 주차장 차량서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내보다 뚱뚱한 것이"…비뇨기과서 소란 행위 60대 벌금 150만원 | 연합뉴스
- '의원직 사퇴' 인요한 "계엄, 이유 있는 줄…밝혀진 일들 치욕" | 연합뉴스
- 보아, SM과 25년 만에 작별…"한류 개척한 '아시아의 별'" | 연합뉴스
- 中 생사확인 앱 인기…명칭은 '죽었니'서 '살아있니'로 변경 고려 | 연합뉴스
- "이란 정부, 시위 진압에 저격수 동원…거리에 시신 수백구" | 연합뉴스
- 부모·아내·두딸 수면제 먹이고 살해한 50대 무기징역 확정 | 연합뉴스
- 골든글로브 2관왕에 빛난 '케데헌'…K컬처·K팝 품은 흥행작(종합) | 연합뉴스
- 부산 앞바다 정박한 선박서 중국인 선원, 추락해 사망 | 연합뉴스
- '편마비 환자에 음식 강제로 먹여 질식사' 의혹 간병인 무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