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선수들

2008. 10. 1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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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연합뉴스)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거포 이승엽이 뛰고 있는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2년 연속 센트럴리그 우승을 확정했다.요미우리는 10일 도쿄 메이지진구 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방문경기에서 8⅔이닝을 1실점으로 막은 선발 세스 그레이싱어의 역투에 힘입어 3-1로 승리를 거뒀다. 하라 감독과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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