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연예인 발길 이어져

2008. 10. 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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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08이 열리고 있는 경북 안동 탈춤축제장에 국내 최정상급의 연예인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5일 안동축제관광조직위에 따르면 MBC DRAMA 식신원정대(정준하, 손호영, 서지영 등)가 탈춤축제장과 풍산장터의 안동한우불고기축제장을 방문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일에는 안동의 날 행사의 특별공연을 위해 가수 주현미 등이 축제장을 찾아 축제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같은 날 안동mbc 최유지, 박종선의 라디오가 좋아요 공개방송을 위해 가수 변진섭과 박강성, 거미 등이 탈춤축제가 벌어지고 있는 축제장 탈선(善)무대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08 개막일인 지난달 26일에는 mbc 전원일기에서 일용이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탤런트 박은수 등 웰컴투코리아 회원들이 안동을 찾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국제털춤페스티벌의 대한민국 대표축제라는 프리미엄이 국내.외 관광객과 연예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전 국민이 하나 될 수 있는 탈문화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사진 있음>

피재윤기자 p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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