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재석, '터져나오는 울음 참으며 빈소 조문'
김정욱 2008. 10. 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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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최진실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 침통한 표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샤워부스에 압박붕대로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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