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재석, '터져나오는 울음 참으며 빈소 조문'

김정욱 2008. 10. 2. 20: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최진실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 침통한 표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샤워부스에 압박붕대로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다.

▶ 관련기사 ◀

☞최진실, 왜 자살했나?

☞부산영화제, '최진실 사망' 예기치 못한 비보에 '침울'

☞살아야 한다며 고통 이겨온 '오뚝이'...故 최진실에 대한 회상

☞최진실, "아이들을 부탁해"...자택서 우울증 자살(종합)

☞톱스타 최진실 죽음에 연예계·전국민 '충격' '침통'

<저작권자ⓒ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이데일리 SPN'>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