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꽃' 가수 나카시마 6년만에 드라마 출연

2008. 9. 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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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주제곡 '눈의 꽃'으로 유명한 일본 가수 나카시마 미카(中島美嘉)가 6년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지난 여름 여성 개그 트리오 모리산츄(森三中)와 함께 록 밴드 '미카3츄(MICA 3 CHU)'를 결성했던 나카시마는 11월 새 싱글 '오리온(ORION)'을 발표한다.

특히, 타이틀곡 '오리온'은 다음달 17일부터 방송을 시작하는 TBS 새 드라마 '유성의 인연(流星 絆)'의 삽입곡으로 채택됐으며, 나카시마는 이 드라마에도 직접 출연해 6년만에 연기자로 복귀한다.

어릴 적 부모를 잃은 세 남매의 인연과 복수를 그린 '유성의 인연'은 히가시노 게이고 (東野圭吾)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지며, 인기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멤버 니노미야 가쓰나리(二宮和也) 등 호화 출연진이 나선다.

gounworl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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