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토토>축구팬 54% "첼시 vs 맨유, 첼시 승리"

2008. 9. 18. 22: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축구팬들은 이번 주말 벌어지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첼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전에서 첼시의 우세를 예상했다.

스포츠토토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0∼21일 새벽(한국시간)까지 벌어지는 국내 프로축구 K리그 7경기, 프리미어리그 7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23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프리미어리그 첼시-맨유전에서 전체 참가자의 54.30%가 홈팀 첼시의 승리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반면 지난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팀 맨유의 승리에는 17.14%의 축구팬들이 투표했으며 나머지 28.56%는 두 팀의 무승부를 예상했다.

볼턴-아스날전에서는 아스널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들이 84.82%로 블랙번 승리 6.28%, 무승부 8.89%를 크게 앞섰다. 또한 웨스트브롬위치-애스턴전에서는 애스턴의 승리에 57.29%, 웨스트브롬위치 승리 18.30%, 무승부 24.41%의 비율을 보였다.

이밖에 축구팬들은 K리그 제주-수원, 포항-부산, 성남-울산전에서 수원 승리(76.84%), 포항 승리(70.12%), 성남 승리(48.88%)등의 가능성을 각각 높게 점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축구토토 승무패 23회차 게임은 첫 경기 시작 10분전인 20일(토) 오후 3시 20분 발매가 마감된다.

스포츠월드 강용모 기자

[ⓒ 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청정가평'서 가을을 달린다-가평마라톤대회<10월 12일>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