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추석특집 '며느리가 뿔났다' 폭소 기대만발
2008. 9. 6. 21:15

[뉴스엔 이미혜 기자]
마봉춘(MBC)네 여섯 며느리에게 민족 대명절 '추석'이 찾아왔다.
9월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추석 전쟁! 며느리가 뿔났다' 특집 예고편이 방송됐다. 무한도전 여섯 멤버들은 박명자(박명수), 정준연(정준하), 유재순(유재석), 정형숙(정형돈), 나타샤 노(노홍철), 박충자(전진)등 종가집 여섯 며느리로 파격 변신했다.
무한도전 여섯 멤버들은 새벽 재래시장에 나가 식자재 준비를 시작으로 하루 종일 차례상에 올릴 음식을 만드는 등 집안 살림에 도전하며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를 몸소 보여줄 예정이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현장에서 멤버들이 하루종일 쭈그리고 앉아 전을 부치고 송편을 빚는 등 지독히 고생을 하며 명절 때 여자들이 얼마나 괴로운지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추석연휴 첫날인 13일 방송될 '무한도전' 예고편을 미리 본 시청자들은 "전진이 여장을 하다니 너무 웃긴다" "노홍철은 또 러시아에서 온 며느리인 거냐" "무한도전 멤버들이 재래시장에 출현하다니…" "추석특집 정말 너무 기대된다"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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