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미스코리아 미 김희경, '누드 파문' 일파만파
2008. 8. 10. 18:44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후폭풍이 어느 때보다 거세다. 2008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미로 선발된 김희경(24)이 과거 누드모델 서마린으로 활동한 사실이 지난 7일 알려지면서 그 파장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인터넷에는 김희경이 촬영한 노골적인 성적묘사가 드러난 모바일 화보와 뮤직비디오의 스틸컷이 빠른 속도로 퍼졌으며, 자격 논란에 대한 잡음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좀처럼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김희경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폐쇄한 채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은 더욱 더 커져가고 있다. 미스코리아 자격 박탈 여부는 금주 초 결정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같은날 2007 미스코리아 미 김주연이 '낙태 스캔들'로 자격을 박탈당한 사실도 알려지면서 이번 파문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스포츠월드 탁진현 기자 tak0427@sportsworldi.com, 사진제공=풀아시안엔터테인먼트
[ⓒ 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엄마 위해 산 자양동 6층 빌딩 2배 껑충…채연의 '효심 재테크' 통했다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커피 가루 싱크대에 그냥 버렸다가… ‘수리비 30만원’ 터졌다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튀긴 감자, '아크릴아마이드' 10배 폭증 [라이프+]
- “약사 손주가 꼭 먹으랬다”…88세 김영옥도 챙긴 '오메가3', 효과적인 복용법 [라이프+]
- 단칸방서 불판 닦던 ‘가장’ 주지훈, 100억원대 자산가 만든 ‘집념의 품격’
- 길 잃고 산 '금호동' 집 10배 대박…조현아의 남다른 '은행 3시간' 재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