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칸〉맙소사, 이게 뭐야? '쥐+독수리+공룡' 괴생물체 발견
2008. 7. 31. 13:35

쥐와 독수리, 그리고 공룡을 섞어놓은 듯한 외모의 괴생물이 발견됐다. 네티즌과 전문가들은 이 생물체의 정체를 놓고 논란을 하고 있다.
이 괴생물체가 새긴 모양은 일단 입이 독수리 부리라는 점이다. 이빨은 공룡처럼 날카롭고 몸은 큰 쥐처럼 생겼다. 이 괴생물체는 최근 미국 롱아일랜드 몬탁 해변에서 사체로 발견됐다.
'몬탁 괴물'이라 이름 붙여진 괴생물의 사진은 미국 언론이 보도한 후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에 소개되면서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고 있다. 30일에는 호주 데일리 텔레그라프에서도 보도하며 세계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괴물의 정체에 대해 외계 생물이라는 주장에서부터 과학자들의 이종교배 동물 실험 결과물이라는 주장까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괴생물체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스포츠칸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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