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신임 심판위원장에 곽현채씨 선임
2008. 7. 28. 13:55
[CBS체육부]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8일 공석중인 심판위원장에 곽현채(61) 전 한국프로농구(KBL) 심판위원장을 선임했다.
곽현채 심판위원장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국가대표(1967~76년)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 기업은행 감독을 역임했다. 국민훈장 석류장(1970년), 체육훈장 백마장(1974년), 대한민국 체육상(1976년) 등을 수상했고 1997년 대한농구협회 심판(1급) 자격을 획득, 2004년부터 2006년까지 KBL 심판위원장으로 활약했다.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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