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 변산 테이프 커팅
2008. 7. 24. 19:53

【변산=뉴시스】
24일 오후 대명그룹 박춘희 회장과 사장단, 김완주 전북도지사,김춘진 국회의원 및 지역 기관장들이 전북 변산 '대명리조트 변산' 개관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전현우 콘도운영위원회 위원장 박흥석 총괄사장 박춘희 회장 김완주 도지사 김춘진국회의원 김호수부안군수)
서해안의 진주라 불리는 변산반도에 신개념의 아름다운 변산리조트의 컨셉은 프랑스 북부의 노르망디 해안을 모티브로 삼아 탄생한 유럽풍의 귀족 스타일이다.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로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일대 부지면적 약 22,906.00㎡ 총면적 약 79,398.00㎡이며 객실은 밀리형 149실, 스위트형 224실, 노블리안 37실, 호텔 94실 등 총 504실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8개의 대 중 소형 연회장 퓨전레스토랑 스카이 그릴 가든 등 시설들이 준비되어 있다.
대명리조트 변산의 오픈으로 대명은 전국 8개 직영 리조트와 2개의 호텔(비발디파크,양평,설악,단양,경주,제주,쏠비치 호텔&리조트,변산,비발디파크 스키월드,오션월드)을 운영하게 되며 총 5,150개 객실을 보유한 국내 최대규모의 리조트로 거듭나게 되었다. /임영주기자 das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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