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출신 그레이스 박, 美 안방극장 공략
2008. 7. 23. 14:05

한국 출신 섹시배우 그레이스 박이 케이블 TV 드라마의 여주인공 자리에 낙점됐다.
그레이스 박은 매주 화요일마다 A&E 채널에 방영되는 '클리너'에서 아카니 역을 맡았다.
그레이스 박은 2005년 남성잡지 '맥심'에 실린 화보를 통해 유부녀답지 않는 몸매로 미국 남성팬들의 가슴을 울렸다.
그녀는 2006년 '맥심'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할리우드 스타 100인에 들며 화제가 됐다. 영화 '로미오 머스트 다이'와 드라마 '스타게이트'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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