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시가향 살린 '보헴시가 No.5' 발매
2008. 7. 6. 12:01
[머니투데이 양영권기자]

KT&G가 시가엽 함유 담배 '보헴 시가'의 세번째 브랜드인 'No.5'를 오는 9일부터 발매한다.
'보헴 시가 No.5'는 일반 담배 잎에 쿠바 등 중남미산 시가엽을 30% 배합해 시가 고유의 풍부한 향과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또 신기술 탄소필터를 적용해 자극 성분을 줄였다. 타르 5.0mg, 니코틴 0.50mg를 함유하고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2500원.
디자인은 '보헴' 시리즈의 동일성을 유지하기 위해 기존제품의 로고와 심볼을 그대로 적용했다. 시가의 질감을 표현하기 위해 크래프트지를 사용했으며 바탕을 온화한 갈색으로 처리해 부드러운 맛을 표현했다.
KT&G는 지난해 8월 보헴 시가 'No.6'와 'No.1을 출시하면서 국내 처음으로 시가엽 함유 담배 장르를 열었다.
KT&G 관계자는 "타르가 1.0mg인 No.1는 가볍고 순한 시가 맛이 일품이고 타르 6.0mg인 No.6는 풍부하고 진한 시가엽 특유의 풍미가 강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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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권기자 inde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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