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아픈 사연의 '화문석 할머니'
2008. 6. 24. 19:38

(서울=연합뉴스) 24일 오후 목동 SBS에서 진행된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500회 특집 녹화에서 화문석 할머니가 나와 사연을 이야기하고 있다.
<<제공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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