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키작고 아담한 여자가 이상형"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슈퍼주니어 해피로 활동 중인 신동(본명 신동희)이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신동은 최근 강원도 춘천 남이섬에서 진행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의 인기코너 '여행쇼 일상탈출' 녹화에서 "아담한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여행쇼 일상탈출'은 매주 새로운 스타와 여행을 떠나 진솔한 얘기를 나눠보는 토크 형식의 여행 코너.
윤영미 아나운서에 이어 새 진행자로 발탁된 김환 아나운서와 첫 촬영을 함께한 신동은 "저는 키가 작고 아담한 여성분을 좋아한다"면서 "키는 153cm정도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주변의 많은 분들이 키가 너무 작은 것 아니냐고들 하시는데 제 기준에는 너무나 사랑스럽다"고 허심탄회하게 이상형에 대해 털어놨다.
신동은 이날 몸이 좋지 않았던 자신을 대신해 김환 아나운서가 55m 고공 번지점프에 도전해 뛰어 내리자 '앞으로 김동할래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신동과 첫 촬영을 마친 뒤 김환 아나운서는 "신동을 보니 방송보다 실물이 훨씬 잘 생겼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진솔한 얘기들을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환 아나운서가 투입된 '여행쇼 일상탈출'은 21일 오전 9시 50분에 방송한다.
[사진 = SBS '잘먹고 잘사는 법'의 '여행쇼 일상탈출' 녹화에서 이상형에 대해 밝힌 신동.]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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