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만큼 행복하세요"..장혁, 비공개 결혼식
장혁 씨는 어제(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2살 연상의 신부 김여진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비공개로 치러진 결혼식에는 1백여 개의 언론매체들이 몰려와 취재경쟁을 벌였는데요, 동료 선후배들의 축하 행렬도 이어졌습니다.
[안성기/배우 : 남다른 결혼식을 올리는데 정말 남달리 더 멋지게 행복하게 살길 바랍니다.]
[이선진, 염정아 : 장혁 씨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잘 사세요. 늦게 결혼하는 것만큼 더 행복할 거라고 생각해요 행복하세요.]
[서신애/배우 : 아기 예쁘게 낳아서, 예쁘게 컸으면 좋겠어요. 결혼축하드려요.]
76년생 동갑내기 친구인 차태현, 홍경민 씨가 사회를 맡고, 김종국 씨가 축가를 불렀습니다.
장혁 씨는 신부 김여진 씨와 지난 2002년 필라테스 강사와 수강생으로 만나 6년간 교제해 왔는데요.
지난 1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2월에는 아들을 얻었습니다.
장혁 씨는 동남아로 1주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다음달 중순부터 SBS 드라마 '타짜' 촬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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