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농구] 쉬었던 만큼 흘리는 땀방울은 더 굵다
이청하 기자 2008. 5. 23. 20:10

23일 오후 경기도 용인 KCC 연수원에서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의 하승진 선수가 균형감각을 익히기 위해 고무공에 앉아 슛팅 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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