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의 문학경기장
2008. 5. 5. 21:50

【인천=뉴시스】
어린이날인 5일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가 열렸다.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골은 전후반 2골씩 넣어 무승부로 비겼다. /김학순기자 hwan2580@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도경완, 주식 폭락 고백 "장윤정 따라잡으려다…"
-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 "2㎏ 남았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육아·다이어트 다 잡은 '슈퍼맘' 인증
- 노엘, 부친 故장제원 묘소 찾았다
- '충주맨' 김선태, 2500원에 중고차 넘겼다
- 도경완, '초등 남매' 한 방 취침 이유 밝혔다
- '1일 1식' 장재인, 등 파진 붉은 드레스…파격 근황
- '목공 13년째' 이천희 "사람들이 은퇴한 줄 알아"
- '1세대 패션모델' 정소미, 별세…"패션계 '철의 여인'"
- 걸그룹 출신, 강남 성형외과 실장 변신 "새로운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