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아, 아산병원서 전재용 둘째 딸 출산
2008. 5. 2. 18:50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들 전재용과 결혼한 탤런트 박상아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박상아는 2일 오전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3.14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 박상아는 이날 새벽 병원을 찾았으며 제왕절개로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탤런트 박상아는 전재용의 비자금 사건에 연루돼 검찰 조사를 받은 2003년 이후 미국에 머물러왔으며, 2007년 미국에서 낳은 딸과 함께 LA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이후 전재용은 여러 인터뷰를 통해 박상아와의 사실혼 관계를 인정해 화제가 됐으며, 박상아와 지난해 5월 극비리 귀국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전재용의 아이를 낳은 박상아. 사진제공=KBS]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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